How to learn the art of SNS

How to cultivate the art of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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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렌디피티에서 두 남녀의 만남은 노팅힐의 만남 만큼이나 극적이다.

스튜디오 카쿠의 2016년 SNS 인문학 아카데미의 기본 테마는 ‘만남의 기술’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의 발상, 즉 우리가 배우고 만나고 사랑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SNS 네트워크에 있음을 말한다.

Kaku PD는 이러한 인문학 아카데미를 양재동 하이브랜드에 위치한 강남와인스쿨의 한 와인창고 구석에 자리한 ‘스튜디오’에서 매일 사람을 만나 인터뷰하고 컨설팅하고 교육을 하고, 독서와 공부와 온라인 포스팅을 하며 ‘세렌디피티’ (Serendipity) 라 불리우는 낯설고 어려운 어휘의 진정한 뜻을 친구와 이웃과 제자들에게 알리려 노력하고 있다. 그것은 놀라운 사업의 시작으로, 단어의 진정한 숨은 뜻만 알게 되어도 개개인의 삶의 목적과 만남의 인연이 만들어 낼 기적같은 운명의 행운이 우리 각자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Q: 왠 변화이고 어떻게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인가?

“What scares me is not the daily life with lack of money, but feel so alone without any confidential, true friends” -Kangkuk Lee

나이들면서 은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또 더러는 최소한의 성취를 이뤄서 중소기업의 CEO가 되어 남의 부러움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돈만 가진 거지보다는 배움에 굶주린 사람이 되겠다”는 격언처럼 50이 넘어 쉽게 습관과 삶의 철학을 바꾸지 못하는 현실에서도 ‘배움. learning’에 대한 욕구와 자기동기화로 새로운 job, vision을 찾아, 향후  90세를 향한 현대의 기대수명 사회에서도 무료하지 않게 이웃과 커뮤니티, 동호회를 만들어 제2의 삶이 가능하길 원하는 부류가 있고, 난 이러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나 스스로 겪어온 60년의 경험으로 이들에게 ‘자기 변화의방법론과 실제적 변화의 기술’을 이론이 아닌 체험으로 가르치려 커리큐럼과 미디어교육 자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어찌 살아왔건…한 번쯤은 차 엔진을 손보듯 자신을 개조하며 체크해 볼 시간이 도래한다.  고독하게 살 것인가, 이웃과 살 것인가. 이제 선택의 순간이다. 그리고 이웃과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즐거움을 찾는 것이고, 내 자신이 남에게 줄 Something special story가 없다면, 그 고난은 크다.

문의: Studio KAKU 대표 이강국 Facebook.com/kangkuk lee  트위터  kaku55@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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