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che-장인수제품 브랜드의 탄생

한국의 코코샤넬, 김연숙의 명품수제품 브랜드 ‘Alliche’

국산 명품수제가방 브랜드 엘리체(Alliche)가 지난 6월 16일 메이필드호텔 카라(Calla)홀에서 브랜드 런칭 패션쇼를 진행했다. 엘리체는 ‘가죽의 다이아몬드’라 일컬어지는 최고급 가죽을 의미하는 ‘Alligator’와 ‘소중히 간직하다’라는 특별함의 뜻을 지닌 ‘Cherish’의 합성어로, 엘리게이터(Alligator/악어), 오스리치(Ostrich/타조), 파이톤(Python/비단뱀)의 최고급 가죽원단을 사용해 모든 공정을 장인의 혼을 담는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국산 명품 브랜드이다. 특히 국내 최고의 주얼리 아티스트 최우현 크레오로 대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주얼리와 수제 명품백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여승무원 동우회 ‘카사(KASA)’와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IMBA)생들이 재능기부에 나서 일반인 모델로 참여하며 패션 런칭쇼에서 보기 드물게 전문 모델과 일반인 캣워크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패션쇼 방식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
명품수제가방 브랜드 엘리체를 런칭한 김연숙 대표는 (주)I&Y의 전무이사, (주)기요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한국 중소기업 업계의 성공을 견인한 여성 CEO로 크게 인정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날 김 대표는 “국산 명품브랜드 엘리체를 세계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A letter to Kim, Yeunsook, CEO of Alliche

 우리는 종종 우리가 벌이는 일이 얼마나 세상에 화제를 몰고 올지 의식 못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꽝 하니 외부 소식처럼 우리의 아트워크가 세계 한류상품으로서 최고의 브랜드가 되어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는 모습에 익숙합니다.
드라마나 Kpop이 모두 그러하지요.

이제 그대의 상표는

 Koran First Artisan’s Fashion Leather Artworks. 

라고 부르겠어요.  그 정도라야. 장인의 혼 (Artisan’s Spirit)이 깃든 제품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게 되니까요.

    

땀의 결실일 것이다

한국의 코코샤넬…

가난과 노동을 딛고 야학으로 우뚝 선

그녀가 자신의 브랜드를 세상에 내놓았다

Alliche!
최고급 수입 악어와 타조 그리고 비단뱀의 가죽을 우리네 솜씨좋은 장인이 만들어내는 수제 명품 패션 제품이다!

김연숙 대표.

어려운 가정형편을 감내하고 13세 부터 주경야독으로 기숙사가 딸린 공장에서 독학했다.
검정고시로 10대를 극복했고
치열한 의지로. 일을 하면서 동시에 성균관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치는 김염을 토했다

   
 그래도 배고프다!

아직 배움에 굶주린 철혈여인!

그렇다고 아무나 물어뜯어 허기를 달래지는 않는다.

 언제나 손님과 친구들 앞에서는 스스로 낮추는 ‘조용한’ 여성 CEO 이다

그런데 늘 조용한 그녀가 최근에 ‘자신만의 브랜드, 엘리체’를 세상에 내놓았다. 2015 년. 

그리고 동시에 박사과정에 도전하여. 2016년 현재 와세다대학원 박사과정 논문을 가다듬고있다.

Alliche News Blog
“너무 힘들어 참 죽을 맛이예요!”
엄살 겸 진담이 묻어난다. 한달에 반은 일본에서 공부하느라 잠시 쉴 틈도 찾기 힘들지만…학교 졸업 친구와의 어울림을 갈망하던 그녀 아니던가. 강남와인스쿨 25기로 졸업한 이후로도 피같은 스케쥴을 내어 ‘합창단’원이 되었다. 늘…’죄송해요, 일본 다녀와서 ..,” 자리를 자주 비워도 이해받을 수 있는 형편이 다행스럽다.
국내 최초로 수십년간 호흡을 맞추었던 한국의 장인 5명과 손을 잡고, 김연숙 그녀는 세상의 패션계에 얼마 전 매우 낯선 이름을 쏘아올린 것이다. Alliche 대표 김연숙…
“세상에서 최고의 명장들이 즐겨 다루는 가죽 소재 세가지가 바로 Alligator (악어)와 Ostrich (타조)와 Phyton (비단 뱀)입니다. 그리고 그 가죽들이 프랑스 이태리 등에서 명품으로 팔려 나갑니다”
그녀는 앨리게이터와 그 제품을 소중히 한다는 의미의 체리쉬cherish를 합성어로 해서 그녀만의 브랜드, 최고급 premium luxury leather handbag 을 갖고 세계 패션여왕들의 자존심 강한 아킬레스, 15세기 르네상스 이후로 회화나 조각 등을 통해서 이름 하나 허투루 하지 않는 패션귀족들의 세계에 그 어떤 흔한 배첩조차없이 김. 연. 숙.  이름 석자! …까만머리 동양인의 모습은 Alliche란 브랜드 뒤에 신비롭게 가려놓고,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2015년 6. 16 브랜드 론칭 쇼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가죽수제품 패션가방류를 대담하게 서양 패션브랜드 시장에 맞짱 뜨자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만큼. 우리 장인 5명이 한명도 빠짐없이 전 과정을 완성해내는 그 장인 정신이라면 해볼만 하다고 믿는 것이로구나!
모든 가죽제품은 세계 자연환경과 동물보호 차원에서 ‘ 워싱톤 조약”에 의해. 철저히 수출입을 통제받고 있다.

수입 물량은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전달 되기에 김연숙은 항구와 관세청을 수시로 왕복하며 비싼 원단을 왕자님 모시듯 ‘엘리체’ 하지 않을 수도 없다.

이렇듯 그녀가 사랑하는 제품에 대한 열망과 그녀만의 관리 노하우는 일견해도 차 한잔 할 시간에 들을 분량은 넘치고도 넘친다.

언제고 다시 들어보기로 하자!

아시는가!
2016년 그녀의 첫 해외 론칭 장소는 홍콩 이다! 

사치품 면제물건이라면 제일 먼저 검증을 받는 곳!  상해나 제주나 싱가포르나 홍콩은…

유명 브랜드 오너들도 혼자 독불처럼 설치지 못하는 곳이 아닌가.

해마다 수많은 신상과 신 브랜드가 명멸하는 곳! 바로 이곳에서 진검승부를 택했다!

이 것이…그녀의 8막9장의 도전 인생에 관한 나의 첫 기록이 되는구나.

그래서 핸폰으로 찍은 영상밖에 론 칭쇼 자료가 없다며 속상해 하는 그녀를 위해

그림 컨셉 1차분을 넘겼다. 역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기에…이 결투는 마음이 놓인다.

세상은 한류스토리텔링이 대세 아니던가!
–  Hollys Coffee. 광장점에서. Kaku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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