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kill of God’: new tie design’s look

제4국 알파고는 이세돌의  78수가 떨어지자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주었다.  모든 착점을 1200개의 컴퓨터 에 연결되어 냉혹한 기계적인  연산을 보여주던  알파고가 마치 인간처럼 당황한다. 그리고 이시대의 인공지능 알파고는 그렇게 맥없이 졌다.

그런데 넥타이 박물관의  누브티스 이경순 디자이너가 신의 손과 같은 빠름으로  디자인을 내놓았다

이런 사실을 Google  팀이  안다면 기절 초풍할 노릇이 아닌가.  평소 그의 천재스러움과 엉뚱함을 알기에 단지 상업적인  발상만은 아니란 것을 지적해 두고 싶다.

바둑 하나  모르는 여성에게도 그만큼  인간과 인공지능믜 이 세기적 대결은 우리 사회의 미래가 인간 존엄을  잃지 않길 바라는 그녀의  바람이 읽혀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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