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안에 영어를 배울수 있을까

유학생@NYU

TEDx 를 통한 영어학습이 인기다.

TEDx의 x가 의미하는 것은 세상에 창의적인 생각을 퍼뜨리려는 이 공익비영리교육사업을 지구촌 어디서나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벌이는 이벤트를 말한다. 미국에서는 TEDxauguta.com에서 현재 TEDxSummit2016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까지 111명의 세계적인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이 리스트업 되어 있다.

그리고 이곳에 참여 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영어로 강의를 하며 유투브를 통해서 또 이메일 구독을 통해서 전세계에 ‘창의적 생각’을 전파하고 있다.

내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로 이 ‘흥미로운 주제’와 ‘변화와 개혁을 제시하는 연사’에 대한 흥미이다.

이것이 New Language를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모티브를 제공하는 이른바 Relevance가 된다.  즉 Related Interests가 되어서 일상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세상의 모든 전문가들의 관심사가 제 아무리 뛰어나도 보통의 경우 관심을 끌지 못하지만…15분 이내에 TED 컨퍼런스라는 룰에 맞추어 강의를 하는 것은 세상의 변화와 개혁과 창의성에 대해서 몰입을 가져오는 최소한의 단위 시간이 아닐까?

그렇게 30년이 지나서 TEDx의 콘퍼런스는 우리나라에도 따로 유투브에 TEDxSeoul 이나 TEDxKaist등이 만들어져 성업을 할 정도 이다.

 

위에 예로 제시한 영상은 NYU유학생이란 닉네임으로 TEDx를 통해서 강좌를 분석하며 영어를 가르치는 한 한국유학생의 강좌의 일례이다. 그리고 그것이 유료이건 아니건 간에 우리 주위에서 현재 외국어를 새롭게 배우려는 움직임이 TEDx를 통해서 일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선 안된다.

그리고 며칠 전 3개월만에 유창하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Benny Lewis의 사례를 소개했다면 이제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6개월만에 그것이 가능한가라는 사례를 학습하고 있다.

사례의 제시자는 TEDx에서 연사로 나온 러시아출신의 강사이다.  그는 그것이 가능하다 말하며 7개의 원칙과 5개의 액션을 배우면 가능하다고 한다.

반면에 우리의 NYU 유학생은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역설적으로 말하고 있다.

백인이기에 가능한 것인가?  아시아인, 특히 수년간 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어도 듣고 말하기에 서툴러서 여전히 외국인 앞에서 주눅드는 우리의 모습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러나 그러면서도 그는 올바르게 영어를 배우는 자세와 방법을 직접 지도하며 유투브에 아카데미까지 열고 있다.  흥미롭지 않은가?

세상을 바꾸는 강연…TEDx를 아시나요?  SBS 리포트 (2010. 12.17)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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