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Dr.Max Gerson’s Cancer therapy

Documentary on Dr. Gerson’s Treatment

이미 완벽한 암치료법은 존재했었다

Garson Institute를 이끌어가는 Charlotte Gerson. 그녀는 비영리사업으로 전세계 의료자본에 대항하듯 아버지가 평생 몰두해 온 디톡스자연치료 대체의학에 의한 암치료와 만성퇴행성질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병원과 연구소와 출판과 교육을 하며 ‘진정 암치료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답을 전하고 있다.

[이미 완벽한 암치료법이 있었다. 단지 공개를 막았을 뿐]

이미 1920년에 완벽한 암치료법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믿습니까?  믿어지십니까? 믿겨지나요?  처음 들으시나요?

그의 이름은 Max Gerson, M.D (188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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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 연구소의 백신 발견이나 닥터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 만큼이나 우연히 그는 두통치료를 하다가 다이어트 영양치료에의한 대체의학의 방식으로 암을 퇴치하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되지요.

 그러나 그의 뜻은 당시의 의료계 자본과 권력과 이해관계에 의해서 목소리와 치료자료 등 모든 것이 묶이게 됩니다.   전 그것이 궁금하여 그에 대한 자료를 섭렵하기 시작하면서 현재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자본을 휘두르는 의료산업계의 권력이 병원과 의사들의 양심마저 막아버리는 시도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세계 의학계가 떨기 시작합니다. 제약회사의 매출이나 병원의 이해를 위해서라면 20년대 당시 유행한 ‘Camel 담배 피우는 멋진 의사들’의 모습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던 시대입니다. 그런 시대에 암이라면…죽음의 형벌 정도로 두려운 질병이  병원이나 의사의 치료에 의하지 않고 대체의학에 의해 자연치료 된다는 사실에 그 확인조차 필요치 않을 정도로 박해를 가했습니다.

  “그는 돌팔이다!…한 명이라도 풀 죽 먹으면서, 다이어트하면서 암 덩어리를 없애고 말기환자를 살렸다는 증거를 대 봐라” -AMA의사들

  “아무리 자료를 들이대도 협회는 치료자료를 압수하고, 검찰을 통해 5번이나 소환해서 활동을 중지할 것을 강압적으로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무엇이든 인정하기를 회피했습니다”

  그가 사회의 압박을 받으면서도 병원에서 죽음을 선고받은 450명의 암환자들을 치료하고 그의 디톡스 유기농 커피관장 등에 의한 대체영양치료법은 446명이라는 놀라운 치료의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이 자료로 제시 되었습니다.  그의 치료법이 아무리 옳다해도 너무도 놀라운 치료결과입니다.

  이 치료 자료가 맞다면…현대 사회에서 의료보험증 하나 들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모두 ‘의료산업권력’인 미국이나 한국양방치료체제에 속아서 지내고 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알게되며 분노케 됩니다.

  진정하시지요. 세상에서 처음 듣는 영양치료나 대체요법도 아닌 것을. 그러나 맥스 거슨 박사의 치료법이 정말 특이한 것이고  그 다이어트 디톡스 자연치료요법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키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몸을 해치는 우리의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암이 찾아오지 못하도록 몸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법을 새로이 알게된다면… 이 포스팅 하나로도 최소한 한 명의 암환자를 낫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 것 아닐까요?    이 주제에 관해서 저는 수년간 하다 중지했던 ‘생명리포트(MBC TV)’의 웹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하렵니다.

  그렇게 생명리포트를 가동하면서…더 이상 이땅에 ‘별 것 아닌 암’ 때문에 ‘사형선고’를 맞이하듯 절망에 빠지는 사람이나 가족, 이웃이 없도록 이 자료를 시작으로 ‘거슨의 암퇴치법’ 다큐멘터리를 지상으로 중계하고자 합니다.  혹시 모르죠. 맘에 맞아서 후원하는 사람이 나서면 직접 ‘거슨 인스티튜트’로 떠나서 직접 치료사례와 함께 100년 묵은 자료들을 미국국립자료보관소에서 꺼내올지도 모릅니다.

  “또 돌팔이 이론에 한 명이 대단한 발견이나 하듯 떠드는 군!” 하고 어느 의사분은 비웃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덕분에 희망을 잃지않고 치료해서 당시엔 꿈에도 꾸지 못한 둘째 손주까지 보았습니다.그 애가 19살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하는 말기 암환자의 목소리와 반짝이는 눈빛에 이 것도 파고들만 하다는 안도를 느낌니다.

After all, 하루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커피관장을 소개하는 아래와 같은 블로그 자료를 찾아내었다. 물론 이 기사는 커피를 판매하고자 하는 마케팅의 일환이었다.

 

①커피관장(거슨요법)
거슨요법 암치료 경험담
2016.03.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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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히코 호시노 의학박사는 1992년에 일본 북부의 훗카이도 섬 소재의 후쿠시마 의과대학에서 결장암 진단을 받았다.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 도중 종양 전문 외과의사는 호시노 박사의 암이 이미 간에 전이되었음을 발견하였다. 그 후 수술 후 처치를 받는 도중에 그는 친구이다 동기생인 종양 전문 외과의사로부터 다중의 화학요법을 받을 것을 권유받았다.

한편, 거슨 요법은 암, 당뇨병, 중풍, 관절염 등의 치명적인 급만성의 퇴행성 질병의 회복 프로그램으로서 유럽과 아시아의 산업화된 나라들에서 꽤 널리 알려지고, 또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었다.

호시노 교수 또한 막스 거슨 박사의 이론이 잘 정리된 <항암치료:50증례의 결과> 책과 그 치료법의 효응에 대해 깨닫기 시작한 여러 의사들 중 하나였다.

그는 결장 혹은 직장암에 대한 치료의 높은 실패율과 부작용(95%의 환자가 화학요법을 받은 후 사망), 특히 간으로 전이된 경우의 예후는 더욱 좋지 않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세포독성 물질의 투여를 거부했다. 대신 일본에 널리 퍼져있던 거슨 박사의 일본어판 책을 가지고 거슨 요법의 지시사항을 따랐다.

호시노 박사는 암을 진단받은 지 9년 만에 결장암과 전이된 간암 모두 완치 진단을 받았다. 다음은 최근에 호시노 박사로부터 받은 편지를 옮겨 놓았다.

“알다시피 저는 1992년부터 결장암과 전이된 간암으로 고생하다가 거슨 요법을 실천하여 낫게 되었습니다. 저는 거슨 요법을 일본의 의료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1998년 8월에 출판 되었고, 일본에서는 거슨 요법에 대한 의사의 첫 저작인 것입니다. 이 책은 저 뿐만 아니라 암으로부터 완쾌된 12명의 다른 환자들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담고 있고, 결국 일본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책 : 거슨테라피  http://blog.naver.com/seereallisa/220668210889

 

행복운동: 커피관장으로 장을 해독하자 http://cafe.naver.com/bodypeace/4572

미국민들을 홀린 총알믹서 해독주스

전홍준 박사의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치유법

그리고 이후 우리나라에도 이와 같은 자연치유법의 공부와 사례가 등장하여 주목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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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상한’ 의사가 가르쳐 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치료법!
만성질환이나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수술이나 약은 쓰지 않고 “생채식이나 절식을 하라.”, “병이 다 나았다고 믿고 건강해진 자신만 바라보라.”고 말하는 전홍준 박사. 동료 의사들은 그를 이상한 의사라고 부른다. 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인 그가 주류 정통 의학에서 보면 결코 상식적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하고, 먹고 마셔야 하며, 일과 운동을 해야 하고, 마음을 써야 합니다. 이 네 가지를 잘하면 건강해지고, 잘못하면 병이 나게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건강법이 있습니다. 그 건강법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거의 모든 병의 원인은 피가 깨끗하지 못해서인데, 피의 오염도 이 네 가지가 잘못된 결과입니다.
 피가 오염되는 것은 과호흡, 과식,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 등의 잘못된 생활 습관 탓입니다. 따라서 과호흡 대신에 깊고 느린 숨으로, 과식 대신에 소식과 절식으로, 과로 대신에 휴식과 운동으로, 스트레스 대신에 유쾌한 생각과 편안한 마음으로 돌이키면 병은 저절로 사라져 버립니다. 이처럼 몸과 마음을 비우고 낮추는 쉽고도 단순한 방법으로 병도 낫고 삶의 질도 좋아진 사람을 저는 수없이 많이 보아 왔습니다.”
 환자들이 생활 방식과 습관, 생각만 바꾸면 의사의 의술과는 아무 상관없이 어떤 만성질환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 그에 대한 대답이다. 지난 30년 동안 일본과 미국에서 배우고 연구한 자연치료와 심신의학 분야의 성과와 임상 경험을 현대 서양의학과 하나로 통합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전홍준 박사가 전하는 건강관리와 질병 치유 실천법이 《비우고 낮추면 반드시 낫는다》에서 만나 보자.
◎ 내용 구성
지금 우리나라에는 고혈압 환자 약 1000만 명, 고지혈증 환자 700만 명, 당뇨병 환자 500만 명, 수백만 명의 비만 환자가 있으며, 성인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고 있다. 그래서 우리 사회를 난치병 환자의 대량생산 공장과 같다고도 한다. 우리가 약을 먹는 경우는 대개 병이 낫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만성질환과 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낫는다는 보장도 없이 그저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기지만 않기를 바라며 평생 약을 쓰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연구한 자연치료, 심신의학 분야 성과와 임상 경험에서 검증한, 수술이나 약 없이도 가능한 자가 치료법을 질환별로 사례를 들어 가르쳐준다.
이 책의 첫 번째 이야기 ‘자연을 따르면 저절로 낫는다’는 저자가 일본에서 자연치료를 실천하는 의사들로부터 배운 지식을 환자들에게 응용한 임상 체험기이다. ‘치유의 힘은 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으로부터 나온다’, ‘병을 고치려 하지 말고 병을 가진 인간 전체를 치유하라’는 그들의 치료법에 공감한 저자는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 약물을 거의 쓰지 않는 자연식이나 곡채식을 위주로 한 소식이나 절식 등의 방법과 자연의 질서에 맞는 생활습관을 따르도록 가르쳐 주고 있다. 그 결과 많은 환자들에게서 약물 위주의 현대의학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치유가 일어나고 있다.
똑같은 병증을 가진 환자들에게 똑같은 자연치료법을 써도 어떤 환자는 좋아지고 어떤 환자는 좋아지지 않는 일이 늘 일어난다. 몸의 상태를 바꾸려면 마음의 믿음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몰라서다. 낫기 어려운 병에 걸려 있다거나 심지어 죽을병에 걸려 있다고 굳게 믿으면서 물리적 치료법에만 매달려 병과 싸워서는 치유할 수 없는 것이다. 두 번째 이야기 ‘생각을 바꾸면 낫는다’는 심신의학자들로부터 배운 믿음의 힘을 환자들에게 적용해서 얻은 임상 체험담이다.
그 후 저자는 미국에서 심신치유 의학의 대가인 디팍 초프라로부터 인도의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의 전 과정을, 정신과 의사 데이비드 호킨스로부터는 ‘의식 혁명’ 프로그램을, 그리고 교육심리학자 해리 팔머가 개발한 ‘아바타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 ‘비우고 낮추면 생명이 보인다’는 바로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얻게 된 영적 체험과 인간 생명의 실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네 번째 이야기 ‘자연 치유를 추구하는 세계의 의사들’은 이제까지 등장한 자연치료, 심신의학 의사들 중 대표적인 몇 명을 뽑아 그들의 의학 사상을 소개한 것이다.
이 책 마지막에 실려 있는 ‘자연치료 진료실’에서는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천법들을 음식, 운동, 마음 관리 등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어서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나 가족에게 도움이 되도록 각각의 질환에 따른 자연치료법과 저자의 임상 체험 이야기도 소개한다. 여기에 실린 수십 가지 대표적 병증에 대한 자가 치유법들이 증세에 따라 크게 다르지 않은 이유는 저자가 모든 병의 뿌리를 피의 독으로 보고 치료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 추천사
21세기는 4D, 곧 Digital(정보화), DNA(생명과학), Design(심신의 멋), Divinity(영성)의 시대로 특징 지워지며, 이것은 인류의 웰빙 욕구로 이어진다. 웰빙은 웰리빙과 웰다잉의 뜻을 아울러 품는다. 웰빙은 몸, 마음, 영적 건강을 함께 이룰 때 가능하다. 전홍준 교수는 이런 웰빙에 도달하는 지름길을 과학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론과 실생활에 적용할 구체적 실천 방법을 간추려 제시한 건강서이다. 과학자이자 외과 전문의인 그의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되었기에 이 책은 목마른 갈증에 한 모금 생수처럼 시원하고 값지다.
 전세일(국제자연치유의학연맹 총재, 한국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
가장 정상적인 의사 전홍준 박사! “삶의 방식을 자연의 질서에 맞추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라고 말하는 ‘이상한 의사’ 전홍준 박사는 너무나 정상적인 의사다. 옛부터 ‘인명은 재천’이라 했고, 병에 걸린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약이 모든 환자를 살려내는 것도 아니라 하였다. 이런 천리에 따르는 의사를 누가 감히 ‘이상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몸의 치료보다는 마음의 치료를, 약이나 주사보다는 자연식품을, 수술이나 절개보다는 채식이나 운동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외과 전문의 전홍준 박사. 임시방편의 치료보다는 완치를 원하는 환자라면 바로 이 한 권의 책 읽기를 권해 마지않는다.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전 국회의원)
전홍준 박사는 나의 건강 멘토이다. 칼과 약에만 의존하는 현대 의학의 한계를 넘어 음식을 조절하여 병을 고치는 식의(食醫), 마음을 다스려 병을 치유하는 심의(心醫)의 길에 들어선 후 수많은 난치병을 고치는 기적을 일궈냈다. 16년 전 나는 위암 절제수술과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거의 반신불수 상태에 있었다. 절망 속에서 전 박사의 도움으로 고오다 미츠오 선생의 병원에 입원하여 단식, 생식, 운동요법으로 암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생명의 자연 치유력을 믿게 됐으며, 질병은 환자와 눈을 맞추어 교감하고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의사의 손길로 치유된다는 사실을 체험하였다. 이 책이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건강 회복과 희망의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하며 필독을 권한다.
 박영일(전 인하대학교 경상대학장, 국제통상물류대학원장)
지금부터 꼭 25년 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홍준 선생은 여느 사람들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수술에 회의적인 외과 의사’라서만은 아니었다. 자신을 별로 드러내지 않는 타입이지만 기회 있을 때마다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1960년대 고등학생 시절 베트남전 파병에 반대해서 퇴학당한 일화를 들었던 것이 아직도 새삼스럽다. 소싯적부터의 그와 같은 용기와 진실된 삶을 추구하는 구도자적 자세가 주류 ‘정통’ 의학에 머무르지 않는 전 선생의 모습을 잘 설명해 준다. 또한 그것이 의학관에 차이가 작지 않은 내가 그의 이야기에 선뜻 귀를 기울이는 까닭일 것이다.
 황상익(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국제고려학회 부회장)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광장동 홀리스에서 생명피디

Ref:

Gerson Institute : About Us
 

The Gerson Institute is a non-profit organization located in San Diego, California, dedicated to providing education and training in the Gerson Therapy, an alternative, non-toxic treatment for cancer and other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

Dr. Max Gerson’s daughter, Charlotte Gerson, founded the Gerson Institute in 1977, to spread awareness of the Gerson Therapy and make it available to people across the world. The Gerson Institute is the true source of information on the original, proven Gerson Therapy.

 

The Gerson Therapy is a safe, natural treatment developed by Dr. Max Gerson in the 1920s.The Therapy activates the body’s extraordinary ability to heal itself through an organic, vegetarian diet, raw juices, coffee enemas and natural supplements. The Gerson Therapy treats the underlying causes of disease: toxicity and nutritional deficiency.

The Gerson Therapy is anon-specific treatment that effectively treats many different conditions by healing the body as a whole, rather than selectively targeting a specific condition or symptom. Over the past 60 years, thousands of people have used the Gerson Therapy to recover from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 Cancer (including melanoma, breast cancer, prostate cancer, colon cancer, lymphoma and many others)
  • Diabetes
  • Heart disease
  • Arthritis
  • Auto-immune disorders
  • ….and many others.
 
Chonic Degenerative Disease (만성 퇴행성 질환)의 치료 방법
 
퇴행성 질병(질환)이란 오랜 생활 환경 속에서 외부에서 유입되는 여러 독성 성분 또는 인체 내부에서 생성되는 독소들이 바깥으로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질병을 통칭하는 말이다.  특히 인체가 나이를 들면서 자연스럽게 노화 현상이 나타나고 노화에 접어든 몸은 쉽게 통증과 피로를 호소하고, 빨리 회복되지도 않는다.  이러한 퇴행성 질환에는 골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골다공증, 알쯔하이머, 파킨슨 병, 근육퇴행 위측, 중증 근육 무력증이 있다.
퇴행성 질환 중에서 만성퇴행성질환은 비교적 오랜 시기를 두고 서서히 퇴행성 질환이 진행되는 경우를 일컫는 말인데, 현실적으로 퇴행성 질환은 급성보다는 만성이 대부분이고, 신체의 나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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