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ver Brain Picker,Brainpicking.org

Today I’ve got subscribed to Brain Pickings. org and felt delightful to find ,tons of interests while reading and surfing on this ocean of creative articles so that i couldn’t resist after all to my certain willingness to be a permanet member of it. Yeah, that was kinda great honor for me who didn’t dare come to even try it unless i’ve started blogging in studiokaku.com sharing ideas with foreign writher-author-followers in English. That’s the life and I feel great changes in my selfness, and in the least due to my challenge to open a SNS Language& media academy on my own. Thanks God!
English, French, chinese, Japanese,korean and Spanish…Let them go through to get me awake and creative at my 60’s with all around the world doing such as Jonathan Livingston Seagall. Sympathetic,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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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서부터 독서를 통해서 세상을 배운다. 세상에 눈을 뜨면서 아빠와 엄마 그리고 먹을 것을 찾는 맘마라는 말에서 시작해서 환경에 따라 빠르건 느리건 주위의 환경에 적응하며 생존을 위해 배우듯 언어를 익힌다. 우선 눈으로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쓰기를 배우면서 이들을 우리의 뇌는 통합적으로 버무려서 표현하는 능력으로 배출한다.  읽기와 쓰기를 초등학교부터 배우는 것은 좀 더 뇌를 발전시키고, 타인이나 배워야할 모델 속에서 그것이 위인전이건, 백과사전이건, 동화나 광고 조가리나 TV의 영상이건 신문이나 잡지이건 접하는 환경에 따라 마구잡이로 배우고 익힌다.  이 때에 훌륭한 지도교사가 곁에 있다면 그러한 학습이 상승작용을 하여 보다 한 두 단계 빠르게 발전할 계기가 마련된다.

최근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스라엘에선 아빠가 엄마보다 우뇌를 자극하는 교습법이라서 그런지 자녀들의 학습에 아빠가 함께 하는 학습이 더 효과가 크다는 발표가 있습니다. – Huffington Post

어찌 되었든 우리는 그렇게 해서 어떤 이는 문장력과 표현력, 언어구사력이 뛰어나게 되고, 어떤 이는 ‘재능이 없어서’라는 식으로 자신의 모국어 구사 조차도 어눌하다며 자신감이 결혀된 모습을 보이는 이들이 있다. 중고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우리는 얼마나 학습을 하는가? 학습하는 방법은 차치하고라도 그러한 필요성은 느끼고 사는가?

대부분…학습을 포기하거나 중단한다. 일 때문에,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학습할 이유를 못느낀다고 누가 대답한다면 납득이 가는가? 그리고 수명조차도 60이 넘어 90이란 평균 수명을 기대하는 시대에 조기 퇴직하거나 60이후의 삶을 ‘여생’이라고 여기고 손주들을 돌보며 주변이나 산보하거나 독서거리 하나 찾지 못하고 무료함을 어찌하지 못하는 세대에겐 어떤 자극이 필요한가?

난…생명피디로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20편의 생명시리즈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송하였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조만간 우리 사회는 이러한 ‘자기 학습을 위한 동기부여’를 스스로 찾지 못한다면 한국동란의 폐허에서 급속히 성장한 ‘기적의 나라 한국’이란 세간의 찬사가 곧 허무하게 무너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음을 꺠딸았고,  그것이 25세 프랑스 유학 이래로 늘 ‘끊임없이 배우고 진화하는 자신’을 위해 어떠한 학습의 툴-이를테면, 흥미를 갖고 매달리게 하는 학습의 툴, 도구-을 찾길 원했나 보다.

그렇게 외국어를 시작했고, 영어를 배운 10대, 불어를 배운 20대, 이후로 일어와 중국어와 러시아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심지어 수화를 배우면서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곤 했다:

평생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한 가지도 잊지않기 위해선 얼마나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가. 그리고 심화된 언어구사를 통해서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발전시키려면 뭔가 ‘열애’ 할 대상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해서 지난 해 부터 SNS소통의 아카데미를 개설하기로 준비했다. 그리고 오늘 우연찮게 새로운 글을 접했다. 모두가 우연이 아닌 학습과 아카데미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파생한 것이다.

난…크리에이티브이다. 창의력이 내 삶의 정체성이며 그것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그 생각으로 직업을 갖고, 그것을 연마하면서 내 삶의 변화를 끊임없이 모색하는 그런 부류의 인간이다.

그런 내게 Naver Blog는 시작이었고 현재 250만의 유저가 다녀간 얼리버드였으나 지난 10년간의 작업은 어떤 식으론가 정체되어 있다가 WordPress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또 다시 동기부여가 시작되었고, 매일 매일 다양한 자극과 진전이 확인되고 그것이 나를 지치지 않고 공부하게 하는 또 다른 시작이 되었다.

모든 것, 내가 배우고자 하고 알고자하고 열정에 넘쳐 사랑하고 픈 모든 것이 거기에 있다.

그 곳은 다름 아닌 인터넷이었고,  최근 속도와 유저면에서 지구촌의 반이 유용할 정도로 삶이 되어버린 스마트폰과 Wifi 등 엄청나게 진화한 인터넷이 단지 10대 20대의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성인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면서 내게는 대 혼란의 pandemonium 이상의 지식의 Agora이며 동시에 Anthropological Museum 이 된 느낌이었다.  영화를 프랑스에서 전공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모든 책을 다 읽을 수 없기에 스크린을 통해 90분만 관객이 되어도 이해할 수 있는 온갖 문학작품들.

그것은 정보를 접하는 속도를 광속도로 바꿀 정도로 나의 판단은 정확해서…아마도 유학 이후의 삶은 단지 5년간의 프랑스 유학에서 겪고 느끼고 본 많은 세계의 영화 덕분이 아닐까 한다

장황했지만…오늘의 포스팅은 이렇듯 최근 몇개월간, 아니 불과 두어 달 여 WordPress 블로깅을 통해서 세계의 영어권 블로거들을 팔로우 하면서 프랑스어 외엔 접하길 꺼렸던 ‘골치아픈’ 영어를 다시 읽고 학습하기 시작하고, 이에 마치 로켓을 단 듯 Twitter 팔로워의 글들이 가세하고, Wine Magazine의 발행인이 되면서 세계의 출판에 관심도 갖게 되고, 아울러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글을 쓰는 친구들을 접하면서 …그리고 스페인어를 다시 시작하면서 학습할 도구도 ‘맞춤형’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iPad와 Macbook Pro가 나날히 인공지능을 단 듯 내게 날라다 주는 eMail 정보 등 SnS 정보와 스토리들이 내 안의 학습브래인에 예상치 못했던 가능성을 열어가면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하루 16시간…잠 자는 시간과 식사시간을 빼면 열고 닫는 노프북과 스마트폰을 통해서 나는 요즘 얼마나 희열에 차있는가. 마치 매장을 여럿 둔 사장처럼 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시작으로 영어로 워드프레스 영문블로그를 읽고, English Central 앱을 통해서 세계 최고의 광고들을 영어로 접하며 학습하는 것을 3시간여 하고나서 스페인어를 Babbel.com을 통해서 자가학습을 하고, 이어서 프랑스어도 함께 등록해서 정확한 발음과 이전에는 놓쳤던 문법까지 파고들며 희열에 찬다. 그렇다. “지금 내가 아는 것을 그 때도 알았다면”  …이러한 자세가 나의 60이후의 삶의 에너지가 되어 스스로 진화하는 데에 에너자이저가 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영상리포트를 만드는 것이 또 다른 시야를 갖게 되어서 이미 Video Journalism은 97년 이후로 새로운 미학을 만들 정도로 진화하여 Youtube 계정을 통해서 300개 가까운 콘텐츠를 쌓았다. 그리고 최고위 CEO 과정을 위한 SNS인문학/언어/미디어 출판 아카데미를 개설해 나가고 있다.  평생 즐겨 투자할 정확한 목표가 생긴 것이다.

그러한 와중에 발견한 사이트가 바로 이 BrainPicking.Org이다.

얼마나 놀라운가! 얼마나 반가운가! 얼마나 가슴 설레이는가!

이전에 Wikipedia가 있어서 지식에 대한 갈증을 풀게 되고, 네이버 백과 등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지만 Cosmopolitan으로서 이전에 접하지 못했던 세계의 문학이나 동화나, 자연탐사나, 과학 또는 위인의 이야기 등 인류문화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던 많은 사건과 인물과 문학과 역사과 과학이야기 등을 이 사이트를 만든 주인공은…’마치 도서관 사서로서 매달, 매주 그 에센스를 회원들에게 들려주듯, 세련되고, 뛰어난 디자인으로 문학과 철학과 과학과 동화와 역사와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Newletter로 Facebook으로 Twitter로 일요일마다 배달하고 있다.  그의 말대로라면, 매 번 수백시간의 시간을 쏟아 부어서 만들어 내는 ‘남의 지식 훔치기’이니 자발적인 Donation을 기대한다고 한다. 난 일시불로 기부를 했다. 그리고 회원이 되었다. 한 올의 망설임없이 그의 지식나누기 작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그리고 1시간여 그의 모든 페이지를 돌아보며 세상엔 이런 기인들이 나오고, 그러한 것이 Creative commons가 가능한 시대이기에 우리가 이렇게 ‘도움’을 받는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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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there. My name is Maria Popova and I’m a reader, writer, interestingness hunter-gatherer, and curious mind at large. I’ve previously written for Wired UK, The Atlantic, The New York Times, and Harvard’s Nieman Journalism Lab, among others, and am an MIT Futures of Entertainment Fellow.

본문읽기 <-Click (About of Brainpicking web sharing service)

 

이것은 영어로된 사이트이다. 그러나 SNS에는 수많은 사이트가 있으며 내게 맞는, 내가 갈구하는 정보가 또 다른 어딘 가에 있다는 것은 묻지않고도 알 수 있다.  나 역시 참여한 ‘지식 나누기 공유’ 이듯이 이미 Youtube.com을 통해 난 충분히 Spanish 학습 도움을 받고 있으며, 혀를 내두를만한 ‘인공지능에 의한 Machine Learning’ 기법이 Google에 의해 적용이 되어선지 이젠 어렵게 정보를 찾으려 애쓰지 않아도 스스로 들이대고 있다.  가끔 내가 외로울까봐 Twitter가 섹시한 여성의 사진을 들이대는 것도 나의 심리와 인터넷 행위를 이미 학습한 google의 짓이 분명하듯이 말이다.

오늘은 잠시간이었지만  John Steinbeck의 글과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읽기 시작해서 Jane Goodall과 나중에 읽기로 미뤄둔 Oliver Twist이야기 등…메뉴가 가슴 벅찰 정도로 내 위장을 자극한다.

Brain Picker는 ‘남의 지식을 훔치는 자’이다.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좋은 것만 골라 먹는 지식’이라 생각해보자. 수 많은 junk와 Spam 속에 빠져서 대부분 헤매이고, email만 열고도 진저리를 치는 유저들과 달리, Macbook을 열면 바로 트위터 팔로워의 짧은 메세지, Wordpree 블로거의 새로운 시와 에세이,  게다가 Brain Picker가 날라다 주는 ‘그대가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영어로 쓰여있어 피곤하다는 핑계로 읽지 못했던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반기는 요즘의 일상은…

아니 이러한 맞춤형 학습분위기와 나의 학습일상은…그분이 아니라면 안배할 수 없는 축복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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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Pickings is my one-woman labor of love — a subjective lens on what matters in the world and why. Mostly, it’s a record of my own becoming as a person — intellectually, creatively, spiritually — and an inquiry into how to live and what it means to lead a good life.

Founded in 2006 as a weekly email that went out to seven friends and eventually brought online, the site was included in the Library of Congress permanent web archive in 2012.

Here’s a little bit about my seven most important learnings from the journey so far.

The core ethos behind Brain Pickings is that creativity is a combinatorial force: it’s our ability to tap into our mental pool of resources — knowledge, insight, information, inspiration, and all the fragments populating our minds — that we’ve accumulated over the years just by being present and alive and awake to the world, and to combine them in extraordinary new ways. In order for us to truly create and contribute to the world, we have to be able to connect countless dots, to cross-pollinate ideas from a wealth of disciplines, to combine and recombine these pieces and build new ideas.

I think of it as LEGOs — if the bricks we have are of only one shape, size, and color, we can build things, but there’s a limit to how imaginative and interesting they will be. The richer and more diverse that pool of resources, that mental library of building blocks, the more visionary and compelling our combinatorial ideas can be.

Brain Pickings — which remains ad-free and supported by readers — is a cross-disciplinary LEGO treasure chest, full of pieces spanning art, science, psychology, design, philosophy, history, politics, anthropology, and more; pieces that enrich our mental pool of resources and empower combinatorial ideas that are stronger, smarter, richer, deeper and more impactful. Above all, it’s about how these different disciplines illuminate one another to glean some insight, directly or indirectly, into that grand question of how to live, and how to live well.

Please enjoy.

For more on the ethos behind this labor of love, here is my On Being conversation with the wonderful and generous Krista Tippett:

 

구의동 홀리스커피에서

One thought on “Clever Brain Picker,Brainpicking.org

  1. 이러한 글을 이렇듯 빠르게 남기리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사이트를 발견하고 이를 지인들과 나눈다는 생각 역시 Creative Commons에 합당한 자세이지요.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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