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돕고자 하는 힘 :on Philantrophy

Priscilla Chan, in rare interview, tells how her goals with Mark Zuckerberg are shaped by personal story

By Queenie Wong, qwong@mercurynews.com

http://www.mercurynews.com/health/ci_29714130/priscilla-chan-interview-mark-zuckerberg-philanthropy

Facebook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Mark Zuckerberg의 행보가 바르다. UN 사무총장인 반기문 만큼이나 그의 일상스케쥴은 세상이 좁다는 듯이 지구촌 곳곳을 누비고 있다. 정치? 아니다 그는 그를 오늘날 있게 만든 페이스북으로 인해서 가장 많은 부를 쌓은 미국 10대 거부이면서 동시에 99%의 기업창출 자산의 대부분, 한 마디로 50조에 달하는 재산을 사회에 기부한 사람이다. 그에게 하루 일상은 어떻게 다른가? 그가 가장 가깝게 대화하며 이러한 박애주의와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관심에 눈을 들어 살필 때 Priscilla Chan이란 여성에 대한 기사가 떴다. 그녀가 이 세상에서 제일 바쁜 남자의 아내이면서 동시에 Harvard출신의 재원으로 그녀 역시 휴머니즘에 기반한 철학을 가지고 즐겁게 세상을 위해 그녀가 가진 모든 것을 쓰기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가진 자의 여유가 아니라 가졌기 때문에 고뇌하는 모습의 여성, 이 최고의 박애주의 Leader를 인터뷰로 좀더 자세히 알게 된 것은 오늘 아침 일어난 단순한 우연일까? 아니면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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