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egacities are changing the world

지구촌의 국경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의 지정학적 구분으로 인식된 geopolitic border는  이제 경제적 이해관계와 인터넷 소통 등의 영향으로 주요 초대형도시집중형으로 변하면서 connectivity가 중시되는 connectography로서 Megacity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지구촌 삶의 ‘접속경계’가 부상하고 있다.

이는 단지 사람들의 삶의 형태가 어떻게 어디로 몰려 움직이는가하는 간단한 문제를 넘어서 21세기의 경제 사회 정치 문제의 거대한 변화와 진화를 예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 것은 지구촌 지역내의 영역싸움마저 주춤하게 만들거나 해소할만한 새로운 이해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TEDx의 지구촌 전략전문가 Parag Khanna의 강연은 그런 시각에서 우리에게 ‘Connectivity is the destiny’ (국가간 접속화는 운명’이라는 새로운 Maxim을 받아들일 것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설득 방식의 논리와 언어가 들어 볼 만하다.

오늘을 정리하며 선택한 지구촌 미래에 관한 이 강좌는 그 특유의 설득력있는 지구촌 변화와 트랜드, 그리고 급격히 경제제국주의적 패권주의로 인근 국가는 물론이고 지구 반대편의 아프리카 대륙에 이르기 까지 그 ‘Connectivity’를 통한 ‘접속국경’의 확장을 도모하는 중국에 대한 예리한 분석이 섬뜩하다. 가까운 미래는 이제 종전의 지정학적인 국경마찰을 벌이는 중국과 일본의 관계마저도 변화시킬 것이란 예측, 그러한 분석시각은 미래를 읽는 또 다른 시야와 Insight의 독창적 모습을 보여주기에 음미할 만하다.

스크린샷 2016-04-06 오후 11.50.45.png

게시일: 2016. 4. 6.
“I want you to reimagine how life is organized on earth,” says global strategist Parag Khanna. As our expanding cities grow ever more connected through transportation, energy and communications networks, we evolve from geography to what he calls “connectography.” This emerging global network civilization holds the promise of reducing pollution and inequality — and even overcoming geopolitical rivalries. In this talk, Khanna asks us to embrace a new maxim for the future: “Connectivity is destiny.”

to read Transcript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