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Live Means Something Extra!

GO to Facebook HQ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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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live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4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like 16만  댓글 5.4만 조회수는 곧 4백만에 육박한다.

어제 facebook 광고  컨퍼런스가 열린시점과 같다.  TV를 통한 광고 집행의 비효율성을 설파하고,  페북 같은 스마트 플랫폼과 고객과의 행동양태를 분석자료를 통해 설명하는 식으로 해서 광고유치를 설득한다.  그렇다 유투브 광고도 5초를 기다려 주지 않는 것이 현실아닌가?

그러니 이러한 facebook Live 기능은 유투브의 영역까지 대체하고자하는 의도가 있다. 쌍방소통이 새로운 것이 아닌 도구가 된지 오래되었다.  그런데도  불특정 대다수를 대한 페이스북의 이번 Live TOOL로서의 New design, New fuction’s Launching News는  또 하나의 connectivity에 기반한 SNS의 혁명innovation 이자  기존의 도구를 이용한 ” Pc /Tablet 손바닥 sns소통” 을  더욱 더  가까운Thumb’s Talk live  엄지 토크쇼ㅡ로  가는 시도이다.
더이상 Global SNS에는 GeoPolitical 국경의 개념 이 설 명분이 작아지고 ConnectoGeographic border 만 존재하리라고   엊그제 P. Khanna 지구촌전략 교수가  TEDx에서 설파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IT 기반의  Global Megacity 의 등장과 ‘상호 회동성’이 가능한 (이어령교수의 표현을 빌어쓴다면)또 다른 변이 (Connectivity Mutations through tweaking image function such as Live talk) 의 형태가 나타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Tablet 크기로의 소통이 엄지  크기로 진화한 것은 현미경의 발명으 로 박테리아를 처음 본 이래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발견하여  수많은 인류를 구한 예처럼 ,youtube 사용이란 플랫폼에서 변이된  페북Live 소통은  인류 문명과 행동마저 변이시킬 수 있다. 더우기  Psycogeologic human bandage로 이어져  더 이상 체르노빌과 천안문 세월호와 광주민주화운동과 같은 소통단절이 불가능한 시대를 마감할 수도 있다.  어떤 관점에서 본다면…대단한 영향력이 예측된다.  지구촌 one round table 시대로의 진입이란  새로운 인류문명의 역사를 쓰는 것 -Milestone을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이 오늘 아침을 여는 내 생각이다.

“뭐든지 역사적 사건의 시작은 아주 소소하고 작은 일에서 남들이 눈치채지 못한 사이에 밤새 쌓인 눈처럼 시작하는 것이다” – 카쿠생각(^^;;v)

넌 느꼈니?
난 예감이 온다
그러기에 지구촌 언어 소통도 Quantom Leap를 하게 되있어
이젠 라이브 토킹이야.
정보의 획득능력이 빈부  차이를 낳은지 얼마되지 않아 변이진행

언어 구사 및 PT능력이 빈부의 차이를 넘어서 소셜히어로를 낳게된다.

YOU GOT TALENT 같은 media Talk 쇼에 끼어들고자 티켓을 구하려 애쓰지 않아도 돼.
GLOBAL AUDIENCE!

곧…ENTERTAINMENT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교양과 쇼와 드라마의 경계도 모호해질 거야 . 또 어디서나 geek mania(덕후사마지존) 의  새로운 등장 등 신종 직업의 등장을
지켜 보는 것만도 emocíonante! Exiting! Super marrant!

이제 홀리스 커피로 나가 봐야겠다

Go to read related Stories on TEDx  such as Margeret Gould Stewart’s Adress on Giant Website’s Design and it’s influences on day to day life of every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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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s “like” and “share” buttons are seen 22 billion times a day, making them some of the most-viewed design elements ever created. Margaret Gould Stewart, Facebook’s director of product design, outlines three rules for design at such a massive scale—one so big that the tiniest of tweaks can cause global outrage, but also so large that the subtlest of improvements can positively impact the lives of many.

Mark Zukerberg가 오늘 아침 득의에 찬 모습으로 그의 사무실에서 Facebook Live 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감회어린 표정으로 선언했다.  그리고 평생 방송으로 사는 나는  그와 동시대에 사는 것을 행복으로 느꼈다. The First in Change! 그는 정상에서 즐기며 부를 쌓고 만족해 하는 리더가 아니듯, Steve Jobs가 그러했고, Bill Gates가 그러했고, 지금도 수없이 많은 인재들이 실리콘 벨리나 우리나라의 대학교 어느 구석진 연구실에서 배우고 도전하는 삶에 희열에 차 생활하듯이 Youtube가 선점한 영상포털과  Google TV나 Netflix 같은 비디오 platform과는 다른, 매우 새로운, 그래서 SNS의 이정표 Milestone 이 될만한 ‘엄지-개인방송’  또는 (비록 표현이 처음이겠지만)  Digital Thumb Talk Live on FB 을 시작한 것이다.

이는 30년 전의 대형 아나로그 수퍼컴퓨터를 현대의 초집적회로 심에 박아서 수백기가의 스마트라이프를 일상화한 현대처럼,  영상을 통한 모든 지상파, 케이블, PC webcasting Live, 먹방 라이브 등의 지구촌 on-off connectivity life style을 1. 기술적  2. 미학적  3. 철학적  4. 심리적 모든 측면에서 한 단계 가 아닌 한 차원 (Leap not such in meaning of a’ step’ but a ‘dimension’)더 뛰어넘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리고 이것은 지구촌 200여 나라의 국민들이 지정학적 경계를 넘나들며 교류하고 소통하는 Megacity의 등장만큼이나…이들에게 눈과 귀와 입을 달아주고, 가까운 미래에 가장 빠른 도약으로 communicative solidarity (소통연대)라고 부를 수 있는 지구촌 아고라와 민주광장/사회/집단을 만드는 시작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의 각 지역적 문제들, 정치적문제들을 해결하는 집단 행동주의(Take Activism Collectivity)를 견인하는 견인차(Motive Power)가 될 수도 있다.  더 이상 체르노빌도, 천안문도,광주학살도, 세월호도 없고, 심지어 대량 학살을 은밀히 자행하는 지구촌 곳곳의 테러리즘이나 독재나 해적에서 작게는 개인의 인권과 생명과 성적박해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폭력들도 베갯머리 이야기 처럼 Push되어 우리의 일상과 더욱 더 밀착될 것이다.  이것은 현대인의 삶의 일상과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Leap라고 한다면 과장일까?

…한 마리의 벌이 지구 생태계의 삶과 죽음을 예고 하지 않는가.

Megacity에 이어 SNS Giant Platform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변이Mutation/ Variation에 힐러리 처럼 굴트 스튜어트처럼, Khanna 박사처럼  입증하는 자세 (Get the bottom of), 파고 드는 자세 (Dig into)를 견지하면서 말 그대로 빛살처럼 빠르게 변하는 IT와 Communication과 SNS 환경 변화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 변화를 Newsletter처럼 한눈에 보여주는 Twitter, FB 의 주요 Posting을 구독하는 일에 게으르지 말자.

변화의 대세를 따르지는 못할망정 무엇이 우리의 미래와 생활에 끼어드는지(cut in) 조차 모르고 Face Up to (맞딱뜨리기)에 주저한다면 ‘옆집 젊은 수리공에게 마누라 빼앗기고 화풀이하는 연극 ‘빵집 마누라'( The Baker’s Wife/ la Femme d’un boulanger by Marcel Pagnol)의 주인공 꼴이 난다.

” Suis pas un cocu, moi, salope” “내가 여편네 바람나 도망간 남편꼴 났어?  망할 놈!

 

이 주제는 계속 추적 합니다. To be continued!

 

기록하는 Studiokaku.com

One thought on “FB Live Means Something Extra!

  1. 댓글 수가 시간당 2만명 속도로 놀랍게 올라가고 있다. 이것이 새로운 스마트 소통의 마일스톤이 될지의 여부는 …조금만 지켜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진화하고, 반응과 적응도 빠르다. 그만큼…세상이, 지구촌이 고객이 되어 원하는 시점에 터진 것이라면 Zukerberg의 기획력이 칭찬받아 마땅하다. 단지 보통 사람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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