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hort Cut to learn Chinese and More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 “저는 죽기 살기로 하다보니 5개국어를 배우게 되었어요”. 남편이 터어키 사람이다 보니 그 어렵다는 터어키어까지 했다. 시어머니의 충고였으니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

무엇이 외국어를 새롭게 배우게 하는 능력일까?

그건 칙센트미하이 박사나 황농문 박사나 모두 말하는 ‘몰입’이며, 그것은 뇌에게 ‘안 배우면 죽어!’라는 사인을 보내듯 일정기간 반복하고 몰입해서 ‘언어학습’에 온 뇌기능을 몰두시키면 ‘전두엽’이  그 신호를 시냅스(synapse)의 비상신호로 속아넘어가면서 바로 이 전두엽에 기존의 언어기능과 기억력을 결합시키면서 남보다 배이상 빠른 속도로 새로운 외국어를 익히게 해주는 것이다.

“Growing Up with Chinese “는 CCTV에서 2010년 8월에 시작한 야심찬 중국어 세계보급 프로그램이다.  오비이락일까?  BBC의 중국어 교육사이트는 동시에 문을 닫았다.  이제 중국이 세계 리더로 서기 위해서 문화를 앞세우고, 경제력과 요우커를 앞세우며 세계 선진국 정상회의에서 최고의 스폿 라이트를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Go To See and Learn ‘Growing up with chineses

스크린샷 2016-04-09 오전 6.20.22.png

Go to read the chines text (중국어 원문 받기)

미국인을 앵커나 교사로 써서 학습을 진행하는데 100개의 에피소드가 마련되어 있다. 이 것만 떼면 초급 일상회화에 큰 수고없이 적응할 수 있게 만든 것이 장점이다.

그렇다면 이 후에 배워야 할 과정은 어떤 사이트에서 배우는 것이 좋을까 하여 찾아 보았다.

이른바 intermediate Course (중간코스)로 넘어가야하는데 이 때에도 전단계인 초보등급을 복습하고 발전시키는 의미로 초중급 단계와 아이팟으로 중국어 텍스트와 함께 뉴스나 정보를 들을 수 있는 iMandarinPod.com 등이 있다

Happy Chinese – 일상에서 쉽게 배우는 실전회화

 

Travel in Chinese

 

모두 외국인을 내세워서 귀와 입으로 먼저 배우고 문자를 확인하며 숙달하게 하는 공통점이 있다.

이어서 중국어 학습은 고급을 지향하기 때문에 뉴스와 Podcasting으로 보완하며 주변 중국인과 대하하는 것이 완성도를 높여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최근 5년 이내에 중국의 언어보급 프로그램이 매우 발전했고, 콘텐츠의 양도 많아서 이젠 일일이 언어를 배우겠다고 외국어학원을 찾는 일이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시간이 없는 사람에겐 더욱더 혼자서 할 수 있는 학습 방법이 필요한 것이다.

 

 

 

6개국어 하는 이장우 박사의 언어습득 이야기

게시일: 2012. 8. 27.
1인 기업 이장우 브랜드마케팅 그룹을 이끌고 있는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 그는 영어는 물론 불어, 이태리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하다. 언어에서 시작된 호기심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로 자신의 커리를 넓혀갈 수 있었다고 밝힌 이장우 박사를 데브멘토가 만나고 왔다.

이장우 박사는 여러 가지를 배움으로 하나를 잘할 수 있는 융복합의 시대엔 ‘다재능이 필요하다’ 라고 말하며 다양한 언어를 배우고 관심을 갖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나, 청년들에겐 ‘Be curious! 청춘들이여 호기심을 가져라’ 라고 말하며, 끊임없는 호기심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켜 성공해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성공 노하우는 ‘영어’라고 자신있게 밝힌 이 박사는, 영어는 전 세계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 지식 정보가 자신이 가질 수 있는 힘이 된다고 했다.
모국어만큼 노력해서 ‘영어는 완벽히 구사해야한다’ 라고 끊임없이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이 박사는 자신의 언어 습득 노하우를 ‘많이 읽고, 쓰고를 반복하는 것이다’ 라고 밝혔다. 외우려 하지 말고 반복해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6개 국어를 배울 수 있었던 노하우를 밝혔다 . 박유정 playujeong@itonair.tv

비단 이장우 박사의 말을 빌지 않아도, 현대를 살아가고, 생존하기 위해서라면, 더우기 이러한 절박한 학습의 동기가 머리 속에 떠오르지 않던 사람이라면 이 글을 접하면서 ‘나도 해야겠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 만약, 당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흥미와 보람을 못 느끼고, 새로운 삶과 일을 갖고 싶다면 무조건 새롭게 그대의 꿈과 보람을 찾기 위해서라도 소통의 핵심, 정보 습득의 지름길인 외국어 하나를 배우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 첫 발을 떼는 것은 영어나 중국어라면 그 학습방법은 돈 안들이고 배울 기회이며, 비싼 학습료를 내고 수준이 각각 다른 학생들 틈에서 얼굴 붉히며 배우는 종래의 학원강습을 떠올릴 필요가 없다. 직접 CCTV와 같은 중국관영TV, BBC와 같은 공식외국어학습 페이지을 찾아보면 해결되며, Youtube.com에 맞춤형이라 말할 수 있는 동영상 강좌가 넘치도록 존재한다.

그렇게 해서 나도 모르게 Polyglot(다국어사용자)가 될 수 있다. 하나의 언어를 넉넉잡아 1년이면 실용적인 회화를 위해서 충분하다. 이에 두 가지의 언어를 동시에 시작하면 그래서 그것의 학습이 “불어+영어”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 영어” 식으로 하다 보면 영어는 해설영어와 같이 문법을 총칭하는 모든 전문 어휘까지 저절로 배우게 되며, 이후에 비슷한 어원을 가진 언어끼리  즉, “블아+이태리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영어” 식으로만 학습해도 2년이면 5개 언어가 익혀지고, 같은 식으로 “중국어+일어+한국어” 식으로 하면 2개의 언어가 더 추가되며 나아가서 “아랍어+ 히브리어”를 공부하면 10개국어를 배우는 것이 넉넉잡아 3년이면 가능하다.

“아무런 목표도, 내세울 전문기술도 없다! 고 생각할 때 바로 1년의 휴식기를 마련하고 나서 ‘작심’하고 시작해 보라. 그리하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목표도 찾게 되고, 영어 등 외국어를 통해 각 나라 문화와 비즈니스에도 흥미가 생기고, 이러한 상호 문화, 뉴스 학습으로 인해서 SNS를 통한 친구사귀기와 정보습득의 노하우가 생겨서 남보다 빠르게, 10배 빠르게 뇌가 활성화 되고, 기억력이 강화되면서 ‘몰입(Flow)’ 기능을 십분 활용한 학습의 효과를 즐기게 되어…이어령 교수가 설파하는 ‘낙지자(배움에서 행복을 느끼는 자)’의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죽을 때, 배우다 죽는다는 것은 매우 건강한 뇌와 생각을 갖고 생을 마감하는 자세이며, 한 줌의 아쉬움도 없는 Well dying의 상태이다.

Studiokaku.com은 생명피디 카쿠가 60이 넘어서 기존의 삶의 자세와 생활패턴을 과감하게 버리고, Polyglot로서 늘 새롭게 체득한 언어와 지구촌문화와 뉴스 학습을 통해, 또 SNS 외국인팔로워를 통해서 일상을 짜릿할 정도로 ‘새로운 이야기 발굴’에 몰입하면서 살아가는 ‘도전의 블로그’이다.

그리고 이러한 자세로 시작한지 몇 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하나의 잡지 발행인, 두 개 회사의 예술총고문, 컨설턴트로 일하게 되었다.  직업에 Advisor, consultant, supervisor, Chief Creative Officer라는 명칭을 사용한지는 10년 째이다. 그런데 본격적인 언어학습과 1인 비디오저널리슴이자 출판이라 할 WordPress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로 Booster를 달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시간이 빨리가고, 학습을 위해, 또 교습을 위해서 Time Management를 하게 되었다.

최고의 학습몰입은 자신의 전두엽이 무언가에 몰두하여 학습을 할 때 ‘시간이 멈춘듯 한 환상’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것이 칙센트미하이가 전하는 ‘최선의 몰입으로 얻는 일상의 행복’이다.

외국어 학습이라는 단순한 기능학습이 ‘최고의 행복-몰입’으로 논지가 진화하며 결론으로 제시되는 것에 대하여 그대의 생각은 어떠한가?  결국 모든 학습은 ‘스스로의 목표에 대한 깨달음의 정도’에 따라서 만족도가 결정된다.   배우자. 그리고 배우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자. 그러기 위해선 외국어 학습은 필수이며, 나를 우물안 밖으로 나가게 하는 유일한 출구이다. 세상밖으로 나가는 일.  세상의 모든 책과 친구와 풍경과 자연에 다가서는 노력…그것이 결국, 삶의 매순간, 일상의 작은 일에도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면…어떤 이는 스스로 성경의 말을 깨닫고, 다른 이는 스스로 어떠한 복잡한 수식이나 방정식 또느 설계도나 화학구조도 ‘시간을 멈춘듯 자신만의 눈으로 보이는 모든 생각과 사물과 이치의 공간사이로 넘나들듯 하며 꼬인 것을 풀어내듯 진리에 다가가는’ 그런 ‘예술적, 인문적, 과학적, 철학적 몰입’을 체험한다.   ‘시간을 뛰어넘는 소녀’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은 그런 이야기이다.

[유용한 TIP] EBS 회화의 명강사 Jennifer의 회화강좌- Youtube에 수백편이 공개되어 있다.

이제 ‘무엇을 시작할까’라기 보다 ‘어떻게 몰입할까’를 안 이상 ‘당장 Right Now’ 시작하는 자세가 이 장황한 글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의 자세일 것이다. 나 스스로도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이러한 것을 배우라 말하며 링크를 전해줬다가…”하루 15분이라도 나도 다시 시작하자. 중국어+영어”라면 지난 2년간 독학한 것을 토대로 보면 너무도 쉬운 학습이잖아” 라는 생각에 또 몰입거리가 생겼다.- 카쿠생각

 

늘, 세상사에 호기심이 많아서 일찍 깨어 높이 날아오르는 Early Bird, KAKU, 카쿠

 

광장동 Hollys에서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