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ce Fiction or fact: Mankind living on Mars.

Your kids might live on Mars. Here’s how they’ll survive.

Click on the title  and  go to attend to the lecture.

It sounds like science fiction, but journalist Stephen Petranek considers it fact: within 20 years, humans will live on Mars. In this provocative talk, Petranek makes the case that humans will become a spacefaring species and describes in fascinating detail how we’ll make Mars our next home. “Humans will survive no matter what happens on Earth,” Petranek says. “We will never be the last of our kind.”

오늘 Daily eMail을 체크하다 갓 업데이트된 강좌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우리의 차세대 아이들은 화성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며, 그 실현의 시간이 20년래에 도달할 것이고 NASA의 경우 20140-45년이면 가능한데,  우주여행기업 (Spacefaring Cooperation)의 추진으로 인해서 2025년이면 화성여행의 첫 깃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

그의 약력을 보며 저자이자 유능한 TED 강사로서 그는 전편(!)인 ‘지구 종말의 10가지 길’로 150만명의 TED 시청자를 기록한 바 있고, TED와 ‘화성에서 사는 방법 How we’ll live on Mars’ 출판 경험이 있는 스타 강사이다. 비록 전작의 강의내용이 ‘종말론자 같은Doomsayer-like’ 음울한 제목을 띄고 있다 해도 그는 인류를 사랑하고, 그 어리석은 종말을 막기 위해 글을 쓰며 지식을 나누는 Optimist 낙관론자임을 TED는 밝히고 있다.

이제 그의 TED강의로 클릭하여 들어가 보자. 그리고 그가 어떻게 현대문명과학과 미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지를 하나 하나 체크하며 감상헤보길 권한다.

오늘 포스팅의  ‘…해보라, 권한다, 어찌 보는가?’ 투의 어법을 보며 나도 어쩔 수 없이 이 글을 미래의 손주와 대화하길 바라며 쓰고 있었구나 하는 소소한 발견에 깜짝 놀랐다.  언제부터 내게 이런 습관이 생겨났을까? 언제나 일상의 학습진도와 자기계발에 대한 자료를 남기는 나에게 저도 모르게 두어 개의 영상 자료를 덧붙여가며 주제를 흥미롭게 그리고 더 나아가서 다양한 시각으로 보라는 것이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미래의 손주와 대화를 하듯 글을 소개했구나..하는 생각에…오늘 아침이 길게 이어진다.

 

Go to read the Biography of  Stephen Petra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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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read: 10 ways the world could end

How might the human race end? Stephen Petranek lays out 10 terrible options and the science behind them. Will we be wiped out by an asteroid? Eco-collapse? How about a particle collider gone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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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오늘은 1955년 말에 태어난 나에겐 60년이 지난 해이다.

그리고 주변에 대해 인지능력이 생기고, 나만의 세상이 열렸을 때는 15-16세 때였다. 불과 몇년 지나지 않아 나는 영화전공을 위해 프랑스로 갔고, 그곳에서 G. Meliès의 ‘달로의 여행 Voyage dans la lune’을 보면서 영화장르의 하나가 된 이 흑백 초기영화가 얼마나 인류의 미래를 명확하게 예측하였는지를 실감했다.  그리고 1980년 8월에 상영되는 G: Lucas 감독의 ‘Star Wars- 제국의 반격’을 본 이후 수년에 한 편씩 공개되는 시리즈를 보면서 최근까지 우주여행과 VR(Virtual Reality)에 이르기까지 과학문명의 추구하는 길을 이미 영화가 보여주고 있음을 안다.

그와 같은 연장선에서 오늘 화성에서의 이야기는 최근 작 The Martian에서 보았듯 이미 충분한 가능성을 갖고 있고, 단지 경제적 비용과 거리의 문제가 탐사와 우주생활기지, 정착에 이르기까지 문제가 되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강좌를 보면서 발제자의 학습준비가 흥미로웠다. 기자이기 이전에 Writer 이자 긍정 1000%의 캐릭터 그대로 간명하게 우리 인류가 생존해 갈 길과 방식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려 애쓰고 있다. 지구 인류의 제2의 구원자들의 등장인가?

Let’s Begin…
Would you like to know what’s in our future? What’s going to happen to humanity tomorrow, next year, or even a millennium from now? Well, you’re not alone. Everyone from governments to military to industry leaders do as well, and they all employ people – called ‘futurists’ – who attempt to forecast the future. Roey Tzezana explains some of the ways that futurists venture to do so.

 

우리 주변엔 언제나 그렇듯 세 종류의 타입이 있다.

이러한 공상과학이나 인류의 미래에 대한 주제에 1. 관심있다.  2. 관심없다  3. 터무니없다고 부정한다.   나는 ‘관심있다’에 한 표를 던지는 사람이다. 그만큼 긍정적이고, 함께 사는 삶을 도모하며, 인류의 종말을 피하고자 하는 세력에 믿음을 준다.  그러나 세상의 반, 아니 그 이상은 스스로 보다 높고 절박한 이유로 인해서 주제에 몰입을 원치않거나 무시한다. 나 또한 그러한 입장과 사람들을 인정하기에 스스로의 Self Actualization의 차원에서 파고 드는 것 그 자체에 행복과 즐거움을 느낀다. 하루 하루 남과 소통하며 배우는 것, 그것이 장년이 넘어 깨달은 행복이다.

…그러나 난 앞날을 예견하는 그런 타입이 아니다. 단지…현재를 즐기고 Carpe Diem, 이에 따른 진지한 학설과 논문, 강좌를 더 없이 즐기고, 심지어 좋고 맘에 드는 것은 Viral까지 하지 않는가?

한 가지 소망이나 작은 바람이라면…블로그에 글을 쓰듯, 어린 친구들이나 몇년 후에 보게 될 손주들과도 이런 과학과 공상물의 진이에 대해서,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흥미롭게 이야기를 할 상황을 맞이하길 즐길 뿐이다.   이런 캐릭은..Philanthropical Attitud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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