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would be your Fight Song?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그것이 빗물처럼 수많은 방울이 되어 떨어지면 폭우가 됩니다. 그것이 나와 이웃과 지역과 국가와 지구촌의 이야기라면…우리 일상의 행동 하나 하나가 마치 Butterfly  theory처럼 큰 영향력으로 지구촌을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Peace, Love, Compassion  이라면 인플루엔자보다 빨리 퍼지길 바래야죠.

Piano Guys Combine Fight Song & Amazing Grace, And The Results? So Good I Got Chills! – 

원래 이 포스팅은 Faithreel이라는 복음사이트를 받아보던 중에 영감이 떠올라 글을 정리해야겠다 해서 올리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제목처럼…일상을 사는 각자 우리가 어떤 ‘응원가 Fight Song’를 자신에게 불러주는가, 자신을 격려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스스로 독려하는 주문(spell)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어린이 날 연휴라 이렇듯 필이 꽂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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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Rachel Platten이란 영국 가수를 몰랐고,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팝을 듣지 않았기에 2015년 영국 팝차트 1위에 오른 한 무명가수의 이야기를 접하고, 바로 유투브를 통해서 음악을 찾아보고 잠시 스페인어 공부의 Break를 겸해서 듣다보니…무척 좋았습니다. 우선 가사에서 느껴지는 자기 주문이…공부가 되겠다 싶었죠.

  Faithreel이라는 사이트는 정말 대단한 곳입니다. 세상을 감동시키는 데에 영상과 몇 마디의 이야기로 족하듯…진실된 성경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믿음을 전파하는 사이트인데 RSS로 구독을 하면서 이메일로 업데이트를 받고 있죠.  그것이 이렇게 팝송과 Piano Guys의 콜라보 작품도 만나게 되었지만…

단순한 영감과 콜라보만의 문제를 넘어서 오전에 만난 이스라엘 그래픽 디자이너의 그래픽 포토에 의한 전쟁종식과 사랑/평화의 전파이야기가 겹쳐지면서 한 마디로 지금까지 해왔던 ‘생명’다큐멘터리의 운동도 더 한층 스마트하게 진보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인(유태인)들을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관광을 유도하고, 또 그 반대로 팔레스타인 인들을 이스라엘로 관광시키겠다는 한 청년의 이야기도 감동적이었죠.

Ronny Edry: Israel and Iran: A love story? | TED Talk | http://T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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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iz Abu Sarah: How Can Tourism Promote Peace In The Middle East? : N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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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수요일 우리나라 한림원 소속 석학들과 과학계의 석학들이 우리나라의 갈등을 치유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후세에게 남기기 위해서 ‘행복’을 나누는 운동을 하자는 모임- ‘참 행복나눔 운동’에 가입하고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저런 모임이 많지만…80세가 평균 나이라 할 수 있는 이사진의 면면을 보고 이들의 바람이 정말 진정한 결실을 보도록 돕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즈음 빈부와 생각과 권력과 지위와 다문화 등 산적한 문제들이…점차 기존의 방법으론 치유되거나 골이 메워지기 쉽지 않다는 생각에 공감한 것이죠.

조건없이 도울 수 있는 위치.

봉사나 기부가…남을 위한 행위(Altruism)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충족(fullfill) 시키며 스스로 먼저 기부를 통해서 행복함과 만족을 느끼겠다는 순수한 개인이기주의(egoism)임을 깨닫는 것!

그러한 사업이 타인의 기부금 모금을 위한 행동을 원칙적으로 하지 않고 단지 석학들의 경험과 지혜를 국민들과 나누는 기회를 만드는 것!  그 기회마련이란 포인트에서 제 역할이 중요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분들은 평생을 각분야의 전문가로 사셨지만 일단 ‘행복’을 전하는 기술은 전문가의 참신한 소통경로가 필요한 법이지요.

어떤 모습을 선보일까요? 세상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TEDx를 통해서 오늘도 전해집니다.

우리는…그리고 나는 세상을 향해 어떤 창의력으로 이롭게 하려는지, 그러한 에너지를 위해 내 안의 포텐셜을 자극하렵니다.  그렇게 해서 조만간…또 하나의 나만의 Fight Song이랄 만한 것이 세상에 공개되도록 준비하렵니다.

 

우리 모두 개개인의 Fight Song을 만들어 보죠

 

광장동 Hollys Coffee Shop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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