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 Prince & El Principito…

Kaku’s Memo : 영어, 불어,스페인어를 능숙하게 네이티브 수준까지 몇 년이 걸리더라도 도달하려는 목표가 있다면…제대로 시작한 것이다. 간단하게 배운다면…이란 자세는 모든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다. ‘진실한 언어’는 ‘진실한 소통’을 이끈다. 내가 쓰는 언어의 어휘, 그 정확한 뜻을 모른다거나, 동사의 시제를 잘 모른다면…’어설픈’ 감정소통을 할 뿐이다. 그러한 단계를 넘어서고자 난 이 포스팅을 하기로 한 것이기도 하다. 인생 60에 다시 시작하는 언어배우기는 90세 까지의 기대수명만 생각해도 30년이란 기간이 기다려주고 있다. 내가 이제까지 살아온 인생의 절반을 다시 사는 것이다. 이래도…이 넓은 지구에 살면서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소통에 겁을 낼 것인가…난 제일 먼저 내 두 아들과 아내에게 스스로 학습의 진면목을 보여주기로 했다. 아마 내년이면…여기에 ‘중국어’ 와 ‘러시아’판이 ‘일어’와 함께 소개되리라 본다. 폰트가 따라주지 못하는 것이..지금으로선 불편하기에 잠시 묶어 둘 뿐이다. 2016. 5. 14… Read More Le Petit Prince & El Principi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