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 is World Citizen, father of Mirror Man

2016. 3.1일 친구들과 모여 누브티스에서 식사하면서 뜻 깊은 3.1절 기념의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우리나라에 수많은 디자이너가 있어도 누브티스 넥타이박물관(이경순)처럼 유니크한 곳은 보기 힘들죠. 그곳에 카쿠는 얼마 전 Panama City에 Greeting Man 인사하는 조각상 설치를 마치고 온 유니크한 유영호 작가를 초대하여 소개했습니다. 함께 하기론 멋쟁이 BreakNews 언론인 최종걸국장과 와인외교관 르뱅박사 그리고 생명피디 카쿠도 함께 했지만…모두가 모두가 6미터의 거상, 청자빛 아름다운, 다비드 상처럼 발가벗은 이 ‘인사하는 남자’를 창조하여 설치까지 마친 유영호 작가에게 관심을 가졌지요.

.Yoo Young Ho…그는 세계적인 설치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파나마 시티는 그에게 명예 시민증을 주었지요. 그렇다고 그가 당장 파나마시티에 눌러살 일은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예의이거나 감사의 뜻이겠지요. 그러한 설치 기념식을 카쿠는 유작가와 카톡으로 소통하며 세계적인 의외의 특종(!) 리포트를 한 것도 의미있습니다. 그는…우리가 만나기 힘든 세계인, 지구평화인, 세계행복시민권을 가진 유니크한 작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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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반대편에 있는 ‘남미 잉카 아즈텍의 후예들과 서양문명의 침략으로 탄생한 문화권’의 나라…카리브해안의 쪽빛 대양을 대하며 사는 이 경쾌한 민족에게 ”한국은 무엇이며 ‘Korea에서 온 이 대머리 청자빛 발가벗고 인사하는 청년’을 선물처럼 남기고 간 뜻은  어떤 의미일까?  이미, 이 블로그에서 남미권 언론의 반응까지 선보였지만…우리 정부나 외교관이 상상조차 못하는 한국의 창의성의 전파, 소통이 단지 Kpop 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것이 다행입니다. Hallyu가 홍콩영화의 10년 세월의 전성기시절인 1970년대를 떠올리듯이 싸이의 말춤에 이르기까지…어떤 유행의 흐름이라면…세계인으로서의 유작가의 행동은 우리 지구촌 미래 소통방식, 삶의 방식,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 다변색의 인종들이 21세기 들어 고통받는 신자유경제체제의 빈부간극 사이에서 조금은 숨통을 트며 손내밀고 사귈 수 있고, 경청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저 거상을 보면서 빙긋 웃을지..기대하게 합니다.

과거 장보고가 교역왕으로 태평양을 자유롭게 달렸다면…이젠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창의력과 배짱(!)으로 스케일을 보여줄 때가 되었지요.  정부의 요청이나 지원없이 자비로 해결하며 우루구아이부터 시작해서 남미대륙에 하나하나 이렇듯 인상좋은 청년을 조각상으로 심어주며 지구촌 평화와 행복, 교류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이 작가의 작업은…시대를 앞서가고, 대중을 이끄는 예술가의 미션이기에 감내할 수 있는 작업이겠지요!

세계인, 유영호 작가와 함께 그 현장을 보고 싶어서 스페인어를 배운지…5달이 되어가는데…11월 키토에 가면 맘껏 신문을 읽겠지만…현장대화경험이 적으니 매일 학습진도에 불만입니다.

이렇듯 저마다 자신의 이름으로 지구인으로 태어남에 함께 축복의 축제를 즐기니…우리 민족의 창의성과 웅대한 꿈은…제2 제3의 문화 Kahn..그 씨앗을 보는 듯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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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호 작가의 그리팅 맨 이후로 월드 미러맨이 에콰도르 키토에서 설치를 마치면…시스틴 성당에 그려진 천장화 ‘아담의 탄생-천지창조'(Michelangelo) 의 예술이 500년이 지난 후 미러맨의 ‘소통의 탄생-지구시민창조’로 이야기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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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골프 7월호에 소개된 유영호 작가 인터뷰)

즉, 세계시민사상의 새로운 행동철학과 규범에 대한 ‘지구촌 평화연대’라는 홀씨가 생겨나는 기분입니다. 또, 왜 아니 그러한가…21세기는 이미 밀레니엄을 건너오면서 모든 세계질서에서 적어도 자유 평등 박애와 관련하여 도시민이 문화예술소통을 ICT 통신혁명을 통해 시공을 무시할만한 속도와 개념으로 이웃하며 대화하는 SNS (사회관계망시대)의 가족일원이 아니던가!

우리위분아(宇理位分我)- Uriwebuna-지구촌 개개인은 지역과 본분마다 행복한 삶으로 우주적 이치에 맞게 살아갈 유니크한 존재임을 생각할 때…미러맨은 그렇게 소중한 철학을 작품으로 보여주는 제2의 르네상스를 알리는 ‘평화전령사’이며, 그 작품은 유영호란 이름과 함께 세계평화인으로 영원히 남겠다! –카쿠 생각

 

[宇理位分我 -우리 위분의 시대, 우리위분적 세계인, 우리위분적 자아: WCO 시민정신 철학]

[Uri-We-bunique-Uriwebuna- Uriwebunism-Uriwebunique Era- Uriwebunization]

‘우리위분아’ 정신은 ‘우주의 이치’를 의미하는 집’宇 ‘과 ‘이치’理 ‘ 그리고 사회적위치와 본분을 의미하는 ‘위분位分 ‘, 그리고 우주생명 속에 의미있게 존재하는 유일무이한 나(我)를 조합하여 세상, 우주에 존재하는 유일한 나 (我 )가 그 미션을 존중받으며, 빈부 귀천 종교 이념의 차이를 구분않고 마치 “우주의 생명 어느 것 하나 의미없이 실재하는 것은 없다” 그러하기에 이제 국력의 강약에 의한 지배와 전쟁의 인류역사, 북과 남의 경제적 격차, 동과 서의 ‘이념적 우위구분’을 초월하여 지구촌 모두가 존중받고 교류하여 평화시민으로서 행복한 지구인, 세계인이 되어야한다는 세계시민기구 대표자 KWAAK Young Hoon 곽영훈 님의 정신을 기리며…그 뜻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리포팅 해봤습니다.

 참고 :Kwaak YH, 곽영훈, A-P-P-L-E, Architecture/ Planner/Politic Scientist/Landscape Architecture/ Educator-Boston Globe 2001, 88서울올림픽 공원 마스트플래너, 대학로, 지하철2호선,영종도,대덕연구단지, 여수박람회,시나이실리콘벨리,룸비니 평화도시,UNDP 두만강개발기획, 백두산자연친화적개발 기획, DMZ 평화도시마스터플레너, 1962 J.F Kennedy 초청 Harvard Uni/ MIT 장학생 출신, 현재 적십사사 자원봉사위원, 세계시민기구(48개 국제도시기구) 대표/주석, ‘사람과 환경 그룹’ 회장

Who’s KWAAK Young-Hoon
Kwaak Young-Hoon Chairman of Board of Governors, World Citizens Organization Dr. Kwaak Young-hoon, after taking his bachelor and master degrees about architecture, environmental studies, public policy and education in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and Harvard University, earned his doctoral degree of Educational Philosophy in Dongguk University, South Korea. Being Chairman of Board of Governors, World Citizens Organization, he also chairs in both Board of Governors in Silk Road Global Alliance, United Nations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and Environmental Studies and Policy research Institute, Poland (ESPRi). Besides, Dr. Kwaak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of Jeju National University, South Korea. Dr. Kwaak has made his contributions in various aspects in South Korea, United Nations and other parts in Asia, Middle East and Africa. For education, he has worked for teaching architecture in urban design in each Hongik University, South Korea,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was in charge of 1988 Seoul Olympic Park Schematic Master Plan, and being Chairman of International Exposition Yeosu Korea 2012. For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he took charge of two projects: Tumen River Area Development Program (TRADP), and Eco-Friendly Development Master Plan in Mt. Paekdusan/Changbaishan Area. Dr. Kwaak has worked in Econopolis Plan of Subic Bay, The Philippines, Sinai Technology Valley (STV) Development Plan, Egypt, and Urban Design for the New Capital, Abuja, Nigeria.

비오는 화요일 Hollys Coffee 광장점에서

 

Uriwebuna 우리위분아 세계인 생명피디 카쿠 메모하다

 

One thought on “Yoo is World Citizen, father of Mirror Man

  1. 곽영훈 님은 ‘사람과 환경’ 구룹 (! : 영어 Group의 ‘그룹’의 의미보다 ‘기구’로서의 ‘구’를 사용합니다- 뭐 별 차이는 못느끼겠지만요) 이런 착한 고민하는 구룹의 회장이시네요. 환경포럼, 환경회사, 환경봉사 등을 하시다보니…그 운동을 하며 건물 몇 개 구해서 시설을 활용하니 재벌식 그룹이 아닌 사람들 모인 구룹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겠다 싶어 댓글로 첨언합니다.-카쿠

    …실재로 그 환경건물(장충동)에 철학과 현실 사무실과 ‘참행복나눔 운동’ 사무실도 사람과 환경 구룹이 임대비없이 사용하게 하니…비용의 상당부분을 건물임차에 쓰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참 고마운 봉사이기에 이 점도 써비스로 알려야겠다는 마음에 덧붙임니다. -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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