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료코뮤니티 첫 생방송을 하다

1997년부터 MBC생명다큐멘터리를 일관되게 하여 언젠가부터 생명피디가 불렸지요. 이제 다시 우리 사회의 의료문화에 대한 관심과 환우들의 고민에 귀기울이며 좋은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려합니다. .의료에이어 문화예술과학,교육쪽도 코뮤니티를 열고자합니다-

2017. 6월 16일 KAKU 생각

 

[의료커뮤니티를 다시 구축하자!]

이런 생각이 든 것은 GSR Media & KAKU 라는 글로벌 실크로드 방송을 기획하면서 Youtube와 Facebook을 통해 개인미디어를 하는 생명피디가 KAKU라는 닉네임으로 1997년 MBC TV시절부터 꾸준히 해온 일련의 생명의료 패트롤 작업을 21세기-스마트시대에 맞게, 20년이 지난 오늘, 개인미디어인 스마트폰과의 소통을 중시하면서 내놓는 새로운 시도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에 KAIST의 세미나에 연사로 초청되면서 주제로 잡은 Platform building for Facebook Next의 기본 콘텐츠 내용을 구상하다가 더욱 구체화된 것이죠.

[앞으로의 플랫폼은 더욱더 Local Community의 활성화와 다양화로 나아간다]

방송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포맷도 정해지고 길이도 정해지고, 그 외에도 개인미디어로서 자신만의 독특한 칼러를 시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뇌과학, 뇌공학 로컬 커뮤니티만 해도, 과학계 논문중심, 학회세미나중심, 실험실 중심, 임상중심, 대증적 사례보고 중심, 리포트 중심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입자를 통해서 Youtube, Vlogging, Facebook 동영상 아카이브 등으로 업로드되고 플랫폼이라 할 코뮤니티포탈은 이를 매거진 식으로 제대로 Display, Edit, Seminar Live, Q&A, Comments, Forum 등의 메뉴로 나뉘어 쉽게 관심가는 콘텐츠를 찾아갈 수 있어야 하고, 대화하는 상대, 함께 연구결과를 나누거나 파트너쉽을 맺고 싶거나 페이스메이킹까지 가능하게 하는 전문가 Pacership을 운영한다면 그것이 하나의 전문 로컬 코뮤니티 플랫폼 1 이 된다.

이러한 기본 공식으로 과학이란 분야를 넘어 의료, 바이오, 교육, 심리, Battle field (ex: Afghanistan 까지 Local 에서 Glocal로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 바로 Global Youth Village의 기본 발상이 된다.

오성진의 행복일지1

 

스크린샷 2017-06-16 오전 10.09.25.png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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